FOUNCIL
베타 · 소수의 창업자만 모시는 중
예비창업패키지 사내벤처 프로그램
KAIST OverEdge 1인 창업지원사업
AI VENTURE NAVIGATION WORKSPACE

창업자를 위한 AI 카운슬

Founder + Council · 혼자 감당하던 판단을 함께 검토합니다

흩어진 대화와 사업기록, 새로운 아이디어를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하고, 객관적 사실에서 지금 해야 할 행동과 배움까지 안내합니다.

베타 신청하기 → 어떻게 작동하나요?
Your AI Council. Your Venture Counselor.
하나의 별은 하나의 기억 — 연결되면 항로가 됩니다
오늘의 항해 브리핑 — 모션캄 XR
다음 항로 · NEXT MOVE
대표님, 이제 유료 파일럿을 제안해볼 시점입니다.
왜 지금 — 인터뷰 12건 중 8건에서 문제 공감이 확인됐고, 4곳이 후속 논의를 요청했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 — 실제 지불의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받아들이기 근거가 더 필요해요
지난 4주의 항적
12
인터뷰
6
유료제안
1
결제
키를 잡아야 할 때 · D-2
SDK 라이선스로 갈까, 완제품 모듈로 갈까
실제 워크스페이스 화면 · 예시 데이터
THE STORM

창업의 항해에는 폭풍이 붑니다

기억은 흩어지고, 결정의 이유는 사라지고, 물어볼 사람은 없습니다. 폭풍은 피할 수 없지만, 항로는 잊지 않을 수 있습니다.

Venture Memory Fragmentation
생각은 머릿속에, 판단은 메신저에, 결정은 회의에, 아이디어는 AI 채팅 목록 어딘가에 남습니다. 수거되지 않은 맥락은 파편이 되고, 같은 논의가 반복됩니다.
Decision Context Loss
무엇을 결정했는지는 남지만, 검토한 Option과 결정의 이유·예상 Outcome은 사라집니다.
Founder Isolation
질문할 사람이 부족하고,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파운슬이 이름 붙인 패턴
Technical Comfort-Zone Loop
기술창업자는 불확실한 사업 활동을 만나면 익숙한 기술 개발로 돌아갑니다. 본인은 전진한다고 느끼지만 사업은 제자리입니다.
70%
자금이 떨어져 문을 닫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거의 언제나 최종 사인일 뿐, 근본 원인이 아닙니다.
43%
제품-시장 적합성 실패. 타이밍(29%)·단위경제(19%)와 함께, 자금이 마른 진짜 이유입니다.
2/3
제품-시장 적합성 실패의 3분의 2는 끝내 시장을 찾지 못한 초기 기업이었습니다.
근거 — CB Insights, The top 9 reasons startups fail (2026년 3월)
2023년 이후 폐업한 VC 투자 기업 431개사 중 실패 원인이 확인된 385개사 분석 · 복수 응답이라 합계는 100%를 넘습니다
FOUNCIL ROUTE

Follow your ROUTE with FOUNCIL.

폭풍을 통과하는 항로는 다섯 개의 웨이포인트로 이어집니다. 꺼내고, 연결하고, 이해하고, 실행하고, 진화한다 — ROUTE는 사용자가 경험하는 길이고, FOUNCIL Process는 그 길을 안내하는 방법입니다.

R
Reveal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과 어딘가 파일에 넣어둔 기록을 모두 꺼낸다.
O
Organize
기억과 지표, 아이디어를 사실과 해석, Assumption으로 나눠 구조화한다.
U
Understand
객관적 사실과 현재 상태, 아직 모르는 것을 이해한다.
T
Take Action
Council 검토를 거쳐 결정하고, 가장 작은 행동을 실행한다.
E
Evolve
실제 Outcome으로부터 배우고 다음 Frame을 만든다.
FOUNCIL PROCESS

이름이 곧
방법론입니다

대표님이 ROUTE를 걷는 동안, 파운슬 안에서는 일곱 단계가 돌아갑니다. 판단과 실행이 끊기지 않는 하나의 폐쇄루프 — 그 일곱 글자가 모여 FOUNCIL이 됩니다.

ROUTE는 대표님이 걷는 길이고,
FOUNCIL Process는 파운슬이 그 길을 안내하는 방법입니다.
F
Frame — 문제와 성공조건을 정의한다
무엇을 확인할 것인가, 성공과 실패를 무엇으로 판단할 것인가. Objective · Hypothesis · 핵심 KPI를 정한다.
O
Observe — 실제로 일어난 일을 모은다
고객은 무엇이라 말했는가, 어떤 수치가 있는가. Observation · Evidence · Metric Value를 출처와 함께 남긴다.
U
Understand — 사실과 해석을 가른다
무엇이 Assumption이고 무엇이 모순인가. 아직 모르는 것(Critical Unknown)과 실행을 막는 장벽을 드러낸다.
N
Navigate — 갈 수 있는 길을 비교한다
각 Option의 비용·위험·되돌릴 수 있는지. 가장 작은 검증은 무엇인지. 필요하면 AI Council을 소집한다.
C
Commit — 사용자가 결정하고 약속한다
무엇을 왜 선택했는지, 누가 언제까지. 이번에 하지 않을 일(Not-Now List)도 함께 정한다. 결정은 사용자가 내린다.
I
Inspect — 실제 결과까지 확인한다
시도했는가, 산출물이 나왔는가, 전달했는가, 상대가 반응했는가, 사업 성과가 났는가. 이 다섯을 하나의 '완료'로 합치지 않는다.
L
Loop — 배운 것을 다음 Frame으로 보낸다
어떤 가설이 지지·기각됐는가, KPI 자체는 적절했는가. Learning이 다음 항해의 출발점이 된다.
AI COUNCIL

혼자 감당하지 마세요.
당신의 Council이 있습니다.

중요한 Decision에는 필요한 전문 Agent가 독립적으로 참여합니다. 사안에 따라 파운슬이 알맞은 Agent를 자동으로 부르고, 대표님이 원하시면 더 넣을 수도 있습니다. Consensus를 정답으로 보지 않고, 소수의견과 반대논거를 숨기지 않습니다. 최종 결정은 항상 대표님이 내립니다.

Quick Review — Agent 2개 · 가벼운 검토
Standard Council — Agent 3개 + Red Team · 중요 Decision
Deep Council — Agent 5개 이상 · 고위험 Decision
Product & Technology
제품·기술·개발위험·실험
Market & Customer
고객문제·수요·경쟁·시장
Business Model
가치제안·가격·수익구조
Finance & Investment
현금·투자·자원배분
IP & Regulation
특허·권리·규제
Public Policy
정부지원·공공시장·조달
Operations
일정·역할·실행병목
Red Team
반대논거·실패경로·과신

아이디어는 버리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아이디어를
지금 실행하지도 않는다.

새로운 기술 아이디어는 Idea Backlog에 안전하게 보존합니다. 고객 Evidence가 확보되면 Frame으로 승격하고, 그 전까지는 현재 Venture의 핵심 실행 — 고객검증·가격제안·판매·계약 — 을 방해하지 않도록 분리합니다.

IDEA BACKLOG 상태 흐름
Inbox Explore Later Evidence Needed Candidate for Next Cycle Promoted to Frame
파운슬은 묻습니다 — “이 아이디어는 어떤 고객 Observation에서 출발했나요? 개발하지 않고 먼저 확인할 방법이 있을까요?”
WHY I BUILT THIS

아이디어는 많았습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저는
사업을 못 하고 있을까요

저는 그 질문 앞에 오래 서 있었습니다. 실패를 통해 배웁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배움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문제는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더 헷갈렸습니다

XR 사이버멀미는 누가 봐도 확실한 페인포인트였습니다. 몰입 콘텐츠에 따라 사용자의 20~95%가 증상을 겪고, 선행 연구 검토에서는 22~80%가 VR 사용 중이나 사용 후에 멀미를 경험한 것으로 보고됩니다. 어지러움과 두통, 눈의 피로가 흔한 증상입니다. 기존 완화 방식은 시야를 좁히는 쪽이라 멀미는 줄어도 몰입감을 잃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었고, AI 글래스가 확산되는 시점이라 시장도 커 보였습니다.

근거 — Frontiers Research Topic, Cybersickness in VR Applications (콘텐츠에 따라 20~95%) · Kim et al., Scientific Reports (2021, 선행연구 22~80%)

그런데 문제가 분명하다는 것과, 고객이 돈을 내고 사는 제품을 만드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었습니다. 연구원 출신이라 기술 아이디어는 늘 많았지만, 좋은 기술과 팔리는 제품 사이의 거리를 저는 몰랐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찾는 게 중요한 줄 알았습니다

그게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더 중요한 건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검증하고 구체적으로 만들어 가느냐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씩 확인했어야 할 것들을 저는 너무 쉽게 건너뛰었습니다. 물어볼 사람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다만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기술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그게 피벗이라고 생각하면서요.

그 실패들 끝에 알았습니다 — 창업에는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창업 선배들의 고뇌, 멘토님들의 조언, 그리고 저처럼 같은 자리에 멈춰 선 사람들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제 성격이나 역량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전문기술을 가진 창업자도 사업의 모든 영역을 알 수는 없습니다. 지금 어디쯤 왔는지,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장성환 · FOUNCIL 만드는 사람
XR 사이버멀미 저감 기술 · 예비창업패키지 사내벤처 프로그램 · KAIST OverEdge 1인 창업지원사업 수행중
같은 자리에 서 계시다면, 지금 상황부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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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것들

FOUNCIL은 무엇인가요?

창업자를 위한 AI 카운슬입니다. 이름은 Founder와 Council에서 왔습니다. 흩어진 대화와 사업기록, 아이디어를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하고, 확인된 사실을 바탕으로 지금 해야 할 행동과 그 결과에서 얻은 배움까지 안내합니다.

ChatGPT 같은 AI와 무엇이 다른가요?

요즘 AI는 대화를 기억합니다. 다만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파운슬은 무엇을 기억으로 삼았는지 대시보드에 그대로 표시하고, 그것이 어느 기록에서 나왔는지 근거까지 남깁니다. 나아가 그 기록을 접촉·제안·전환처럼 사업 판단에 필요한 지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사실인지 추측인지, 남길지 말지는 대표님이 정하시고, 승인한 것만 공식 지표가 됩니다.

이런 도구는 아니에요 (Founcil이 아닌 것)

파운슬은 대신 결정해 주는 코파일럿이 아닙니다 — 밖에서 방향을 짚어주는 참모진일 뿐, 최종 결정은 대표님이 하십니다. 할 일 관리 도구(태스크 트래커)나 메모·저장 앱도 아닙니다 — 흩어진 기록에서 사실을 가려 ‘지금의 판단’으로 잇는 것이 목적입니다. 승인 없이 무언가를 외부로 보내거나 자동으로 실행하지 않습니다.

내 기록이 다른 사람에게 공개되나요?

기본적으로 모두 비공개입니다. 대표님이 승인한 항목만 조직이나 기관에 공유됩니다. 개인의 항해일지와 Founder Context는 같은 조직 안에서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어떤 파일을 가져올 수 있나요?

메모·회의록·마크다운은 물론 PDF·Word(docx)·PowerPoint(pptx)·Excel(xlsx)·한글(hwpx) 문서, 다른 AI와 나눈 대화까지 그대로 가져오실 수 있습니다. (스캔한 이미지 PDF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얼마인가요?

베타 기간에는 Founder 요금제를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정식 출시 후에는 정액제로 운영합니다. Founder 월 2.9만원부터, Studio 좌석당 2.4만원부터(2인부터), Program 스타트업당 4.9만원부터(10곳부터, 10곳 미만은 문의) — 모두 예정이며 베타 결과로 원가를 검증해 확정합니다. 세 등급은 같은 산식으로 연동됩니다. 베타에 함께해 주신 분들께는 구독을 유지하시는 동안 10% 할인가가 계속 적용됩니다. 가격을 정하는 방식은 가격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쓸 수 있나요?

베타 기간에는 한 분 한 분의 항해를 제대로 살피기 위해 소수의 창업자만 모시고 있습니다. 신청해 주시면 자리가 나는 대로 순서대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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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의 단계에 맞게

베타 기간에는 Founder 요금제를 무료로 드립니다 · 정식가는 베타 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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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어떻게 정하나 — 근거기반 산정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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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슬은 혼자 판단하는 일을 돕는 데서 시작합니다. 그다음은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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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슬은 한 사람이 만들고 혼자 운영합니다. 커피 한 잔 값이면 서버도 저도 힘이 나요. 후원하지 않아도 기능은 똑같고, 순서가 앞당겨지지도 않습니다 — 그냥 "수고한다" 한마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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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듬고 있는 방향은 세 가지입니다. 비슷한 지점에 있는 창업자끼리 만나는 동료 밋업, 파운슬 기록 그대로 투자사 앞에 서는 오픈 세션, 우리 단계에 맞는 지원사업만 골라 보여주는 정부지원사업 탐색. 지원사업 정보를 정리해 보여드릴 뿐, 선정 결과와는 무관합니다.
무엇을 먼저 만들지는 베타에 함께해 주시는 대표님들과 정합니다. 지금 신청하시면 그 논의에 참여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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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함께할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 있어 순서대로 모시고 있습니다. 정리된 사업계획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어떤 지점에서 막혀 있는지만 알려주시면, 파운슬이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함께 확인합니다.

Program·기관 도입 문의는 별도 상담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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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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